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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렉켄, 트렌디하면서 정체성 잃지 않는 스니커즈 브랜드
작성자 REKKEN CS팀
  • 작성일 2017-03-29 14: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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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입력 : 2017.03.13 17:10


렉켄 방민주, 김빛나 디자이너 인터뷰

“렉켄(REKKEN)은 고유의 디자인 색을 시즌마다 유지하고 있으며 명확한 콘셉트와 차별화된 고유 시그니처 라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드와 감성을 더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방민주 렉켄 디자이너의 말이다.


렉켄(REKKEN)은 북유럽 실용주의와 스트리트 패션의 감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는 디자이너 스니커즈 브랜드다. 최근 렉켄에서는 신제품 ‘KERIN’을 출시한 바 있다. 방민주 디자이너는 “모티브가 됐던 번개패턴의 강렬함과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아티스틱한 라인이 렉켄의 고유 시그니처가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즌마다 새롭게 변형된 스니커즈들이 나오게 됐고 이번 시즌에는 ‘KERIN’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KERIN’은 고급스러운 광택의 소가죽과 컬러플레이가 유독 눈에 띄는 스니커즈다. 빈티지한 아웃솔로 자칫 과할 수 있는 색상들을 다운시키면서 디자인의 균형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시크한 블랙을 메인색상으로 정했으며 이에 강렬한 색상들을 더해 모던함과 경쾌함을 만들었다.

김빛나 디자이너는 “새로운 시도와 트렌드에 맞춰가면서 정체성을 잃지 않는 렉켄만의 패턴을 개발하는 것에 중점을 뒀으며, 더욱 주목할 것은 지난 시즌보다 인솔을 더 보강했다는 것인데 남녀 모두 총 5cm의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시즌 렉켄 디자인은 ‘Naturalism’이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색상과 감성으로 렉켄 스니커즈에 낭만적인 편안함을 담아보았다. 꽃 패치플레이와 가시 돋친 장식, 흙을 밟고 서있는 듯한 빈티지 아웃솔 등 화려한 듯하지만 절제된 렉켄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봐도 좋다”고 말했다.



렉켄은 현재 30년 이상 쌓아온 패턴 노하우와 자체 개발한 몰드창, 전통적인 수제화 방식의 국내 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명성에 걸맞은 신발디자인과 북유럽 실용주의의 감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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